61. 감사합니다

2009/06/29 09:47 by 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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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. 같이 공부하기

2009/06/16 23:25 by 훈


마지막 학기 시험기간 동안 친구들과 함께 공부했습니다. 서로 격려해주니까 좋고, 혼자 공부할 때 종종 찾아오는 답답함이나 불안감도 없어서 참 좋았어요.  

저는 지난 5 월 초에 졸업을 하고, 중순에 이미 미국을 떠났습니다. 59 회로 미국 이야기는 끝내려고 했는데, 어쩐지 "60"으로 끝나는 게 더 깔끔할 것 같고, 떠나는 길에 배웅해주었던 친구들 얘기를 좀 하고 싶어서 한 편 더 그렸어요. 

조만간 졸업식 사진과 떠나올 때 사진 몇 장 올리면서 훈훈했던 미국 생활 이야기를 마무리 짓겠습니다. 

감사합니다.   

* 만화는... 계속 그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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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. 두 선배님들

2009/06/07 22:25 by 훈

 

다른 나라에서 다른 나라 말을 쓰며 박사 과정을 보내시는 분들, 그리고 그 긴 여정을 마침내 끝내신 분들 다 참 대단한 분들이라고 생각해요.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.

그래도 너무 달고, 기름지고, 짠 것들은 피하시길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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